* 본 북펀드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아이들의 표정만으로도 모든 메시지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_그로잉맘 이다랑(아동심리전문가)
★용서와 포용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_스쿨 라이브러리저널 리뷰
알렉스는 농구를 정말 좋아해요.
그런데 알렉스가 던진 공이 엉뚱한 곳으로 날아갔어요!
알렉스는 오늘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공놀이를 합니다. 알렉스는 요리조리 재빠르게 몸을 움직이며 공을 뺏으려고 달려오는 친구들을 보기 좋게 따돌렸어요. 그러다 무심코 공을 휙 던졌는데, 저런! 공은 친구들이 모여 있는 벤치로 날아갔어요. 그 바람에 벤치 위에 놓여 있던 한 친구의 그림을 완전히 망쳐 버렸어요.
엉망이 된 그림을 손에 쥐고 눈물 흘리는 친구를 바라보며 얼어 버린 알렉스, 그리고 이 상황을 목격한 같은 반 친구들까지, 모두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몹시 당황했어요. 이 사건 이후 알렉스는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점점 따돌림을 당하는데……. 알렉스와 친구들의 관계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와의 사이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만약 내가 알렉스라면 상대에게 선뜻 다가가 사과할 수 있을까요? 반대로 나 자신이 망가진 그림의 주인이라면 상대방의 사과를 흔쾌히 받아 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친구의 다친 마음을 헤아리려는 노력, 그리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려 어렵게 용기 낸 친구에게 먼저 다가서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알렉스와 친구들이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독자들은 각 인물의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사과하고 용서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을 오직 그림만으로 보여 줍니다.
우리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화나게 할 수 있어요. 알렉스 역시 뜻하지 않게 친구의 그림을 망쳐 버렸고,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비난받는 난처한 상황에 놓였어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 안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갈등 상황 속에서 각자의 마음에 일렁이는 복잡한 감정을 그림만으로 표현합니다. 어린이들은 자유롭게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용서와 화해의 감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용서는 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일
사과와 용서, 화해에 관한 가슴 찡한 이야기!
아이들 안에서는 언제나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기는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회성이 자라나지요. 사회성 발달에서 특히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용서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용서는 상대방 친구를 위한 것일 뿐 아니라, 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그림책은 글이 없지만 시시각각 변하는 아이들의 표정만으로도 모든 메시지가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며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로잉맘 이다랑(아동심리전문가)
1) 15,030원 펀딩
- <너를 용서할게 알렉스> 도서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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