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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이름:정세진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18년 8월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이 분야에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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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1.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매일매일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책 속에 등장하는 ‘적당한 못’이라는 것을 찾아 사이와 관계에 연결을 정성껏 진행하고 있을까. 꽉 찬 지식의 그릇, 맛있게 비울 순 없다. ‘진부하지만, 독서’를 통해 얻어진 지식을 함께 하는 사람들과 버무려 먹는다. 그리고 깨닫는다. ‘세계와 인간에게 마음 열기’를 통해 마음을 맺는다. 이 책을 읽고, 나는 나의 미래를 그렇게 만들어가기로 다짐했다.
2.
‘너에게 보여주고 싶은 여름이 있어’ ‘계속 만나고 싶은 꿈이었습니다’ ‘이 공 한 개에 건 여름’… 역대 고시엔 캐치프레이즈만 읽어도 이 축제에 임하는 그들의 진심어린 땀방울이 보이는 듯하다. 고시엔이라는 프리즘으로 일본 사회와 문화의 모든 것을 응집한 책이다.
3.
생존자의 투병 에세이인데, 단숨에 소설 한 편을 읽은 것 같다. 항암은 끝나고 ‘아직 살아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제 잡귀를 막아보려고 뾰족한 것을 주머니에 넣어두는 별스런 짓까지 한다. 드디어 명함에서 앞뒤 수식어를 빼고 ‘이름’만 남겨도 평안함을 찾은 듯하다. 진즉에 그랬어야 했는데. 우리는 왜 몸과 마음이 온전할 때는 삶의 나날에 제대로 감사해하며 살지 못할까? 삶의 매순간을 소중히 꾸려나가고 싶다면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보시길.
4.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사랑은 언제나 힘들다. 왼쪽으로 가는 여자의 마음을 아무리 외쳐대도,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를 아무리 뒤쫓아 가도, 사랑은 언제나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사랑을 갈구한다. 마주하는 순간 다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걸어가는 남자와 여자. 그들의 습성을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는 사랑의 열병을 앓았던 듯하다. 그래…… 사랑이란 예상 밖의 일임에 분명하다. 그럼에도…… 사랑은…… 언제나 참 좋다.
5.
“언제나 ○○가 문제인 것 같다.” “○○ 없는 조직은 불가능한 걸까?” ○○는 바로 정치. 미국의 교육제도도 그 굴레를 벗어날 순 없었단다. 미국 교육 100년 동안 수많은 개혁이 이루어져 왔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단다. 교육개혁을 외치는 데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우리나라, 우리 아이들이 여전히 힘겹게 매일을 버텨내야 하는 이유, 그 이유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비판서이다. 정치쇼 없는 교육개혁 과연 가능한 일일까?_
6.
  • 지금 택배로 주문하면 4월 1일 출고 
  • 이 책의 전자책 : 9,360 보러 가기
술술 읽다보면, 일상을 의욕적으로 만드는 비결이 어느새 쏙쏙 각인되는 책이다. 10분의 힘! 메모의 힘! 이 책에서 내가 챙겨가는 두 가지! 이제 다시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설렘을 갖고 기다릴 수 있을 것 같다.
7.
“언제나 ○○가 문제인 것 같다.” “○○ 없는 조직은 불가능한 걸까?” ○○는 바로 정치. 미국의 교육제도도 그 굴레를 벗어날 순 없었단다. 미국 교육 100년 동안 수많은 개혁이 이루어져 왔지만 만족스럽지 못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었단다. 교육개혁을 외치는 데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우리나라, 우리 아이들이 여전히 힘겹게 매일을 버텨내야 하는 이유, 그 이유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비판서이다. 정치쇼 없는 교육개혁 과연 가능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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