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년 평북 강계에서 태어났다. 1987년까지 '밝은생활사'를 운영하다가 전북 정읍으로 옮겨 농사일을 했다. 옮긴책으로 <갈매기 조나단>, <환영>, <존재의 근원>, <티벳의 성자를 찾아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