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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허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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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완전 (망)한 여행>

허휘수

여행을 싫어하는 줄 알고 살다가 늦바람이 늘어버린 여행 애호가. 남은 삶 동안 열정적인 여행자이자 예술가이고 싶다.
에세이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공저)』를 썼고 유튜브 채널 <김은하와 허휘수>를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 @whistle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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