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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스에마사(安倍季昌)1943년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교토(京都) 악가(楽家)에서 태어났다. 1956년 궁내청 악부에 입부(入部). 부친 아베 스에요시(安倍季巌, 일본예술원회원) 외에 여러 스승에 사사. 가예(家芸)인 히치리키(篳篥)를 시작으로 우무(右舞), 소(箏), 가요(歌謠), 타악기 등을 전수받아 1965년 악사(楽師)가 되었다. 궁중 행사 외에 악부의 공연, 국립극장 공연, 지방 공연, 유럽 및 미국 등의 해외 공연도 진행하였다. 도쿄 악소(東京楽所)의 레코딩과 해외 연주에 참여하는 한편, 아베로세이카이(安倍蘆声会)를 주재해 많은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는 궁내청 악부 은퇴 후, 후진 양성은 물론 미타 노리아키(三田徳明) 아악연구회 특별 고문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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