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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니컬러스 빌런 (Nicolas Billon)

출생:1978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최근작
2025년 3월 <[큰글자책] 엘리펀트 송>

니컬러스 빌런(Nicolas Billon)

캐나다 극작가로, 1978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태어나 퀘벡주 몬트리올에서 성장했다. 2013년에 〈그린란드〉(2009)와 〈아이슬란드〉(2012), 〈페로 제도〉(2012)를 3부작으로 엮은 희곡집 《폴트 라인》으로 캐나다 최고 문학상인 총독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엘리펀트 송〉은 2004년 스트랫퍼드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에서 초연되었으며, 2005년 빌런이 직접 프랑스어로 번역한 극본으로 몬트리올에서 프랑스어 공연을 선보였다. 2007년 오스트레일리아 세계 초연을 시작으로 뉴욕·런던·파리·터키·한국·일본·스페인을 거치며 오랫동안 호평을 받아 오고 있다. 〈엘리펀트 송〉은 2014년 찰스 비나메 감독, 자비에 돌란 주연의 동명 영화로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는데, 빌런은 직접 각색한 스크린 대본으로 2015년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최우수 각색상과 WGC 장편 및 미니시리즈 부문 스크린각본상을 수상했다.
빌런의 작품들은 인간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균열과 틈을 파고들어 다른 사람과 연결된 우리 자신의 존재론적 의미와 관계의 핵심에 놓여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탐구하는 경향이 있다. 2014년에 초연된 〈도살자〉에서 정의와 관련된 질문을 정치 스릴러극의 형식으로 펼쳐 냄과 동시에 연극을 위한 허구적 언어를 도입하는 시도를 하기도 했다.
그 외 작품으로는 〈The Measure of Love〉(2005), 〈The Safe Word〉(2011)가 있으며, 여섯 편의 각색 작품과 오페라 리브레토, 단막극 등이 있다. 각색 작품 가운데 토론토 프린지 페스티벌의 히트작이었던 〈시칠리아 사람〉(2009)과 〈세 자매〉(2014), 〈아가멤논〉(2016), 캐나다 스트랫퍼드 페스티벌에서 초연된 〈보물섬)〉(2017)이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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