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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한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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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귀린>

귀린

타지에서 몸을 씻는 내 여객의 한 쓸쓸함은 물방울 같은 그런 것일까. 샤워 거울과 십이월의 공기, 새벽의 기시감이 체취처럼 서 있다. 이유 없이 누구나, 언제인가 와 보았을 여기 여관에 시간이 흐른다. 퍼런 인광이 흩어진다. 아, 가여운 우리 유령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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