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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케르스틴 기어 (Kerstin Gier)

국적:유럽 > 중유럽 > 독일

출생:1966년

최근작
2013년 11월 <이토록 달콤한 재앙>

엄마 마피아

이 책의 사건과 등장인물들은 다른 책에서와 마찬가지로 모두 완벽하게 지어낸 이야기다. 그렇지만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내 책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지, 늘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소설 속에 등장하는 비사회적이고 음험하며 골빈 이웃과 똑같이 누군가에 대해 떠들고 다니는 건 사실 너무 창피하지 않은가? 난 그렇게 생각한다.

오늘 죽고싶은 나 1

자살이라는 주제로 희극을 쓰기란 예상했던 것보다 힘들었다. 우울증이나 우울증 환자, 자살을 한 사람들을 놀리거나 이 주제를 어떤 식으로든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만드는 것은 결코 내 의도가 아니었으므로.

오늘 죽고싶은 나 2

자살이라는 주제로 희극을 쓰기란 예상했던 것보다 힘들었다. 우울증이나 우울증 환자, 자살을 한 사람들을 놀리거나 이 주제를 어떤 식으로든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만드는 것은 결코 내 의도가 아니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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