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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남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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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한밤의 트램펄린>

분홍의 시작

다만 떠도는 말은 색을 얻지 못하고 직언은 돌아오지 않는다 숨기고 싶던 분홍이 당신들의 부끄러움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되었다 분홍은 1그램의 수치(羞恥) 1그램의 당위 그것이 모자란 여름이 간당간당하다

한밤의 트램펄린

사랑이 아니라면 저들이 어떻게 내게 올 수 있겠니? 나는 품을 더 늘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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