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속에 담긴 운명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생년월일시 속에 담겨진 운명을 이야기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오히려 불리어지는 이름이 사람들의 삶에 사주보다 더 많은 영향을 끼친
다는 것도 임상에서 만난 10만여 명의 사람들과의 상담을 통해 밝혀졌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주와 똑같은 운명의 이름을 갖고 산다. 이는 소리에너지의 파동의 효과를 말하는 것이며, 개명 후에는 사주와 똑같은 운명이었던 본명과는 다르게 살아간다는 약 7천 8백여 명의 개명 고객들과의 교류를 통해서도 충분히 증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