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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손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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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비옥(肥沃), 비옥(翡玉)>

바다의 입술

시, ‘어떻게’보다 ‘왜’에 오래 머물렀다 씨는 뿌렸지만 저마다의 마음뜰에서 어떤 꽃으로 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대들께서 정원사가 되어주시기를…. 2023년 시월 와룡산 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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