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지간만물지중(天地之間 萬物之衆)의 자연(自然)의 이치(理致)와 법도(法度)가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조물주 하나님께서 터전과 토대를 이룩하셔 놓았기 때문에 이 우주 공간이 존재(存在)하고 여기에 진공상태(眞空狀態)로 되어 있는 공간(空間)에 생명의 요소인 공기와 산소를 모든 만물(萬物)과 생물(生物)과 생명체(生命體)가 숨 쉬고 살 수 있도록 생명선(生命線)을 설치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존재(存在)할 수 있다는 것을 부인(否認)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우리의 근본(根本) 생명의 천륜(天倫)의 천정(天情)의 천심(天心)의 근원은 조물주(造物主) 하나님으로부터 원인(原因)의 결과(結果)가 결론(結論)으로 나타난 사실(事實)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생애(生涯)의 공로(功勞)를 알아야 하고 나타나 있는 이 공간을 보아서 자연의 섭리(攝理)가 자연의 진실한 진리 속에 오고 가는 자유자재(自由自在)의 활동이 참으로 귀한 천연(天然)의 첨단(尖端) 과학(科學)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어야만 할 것이다.
사람이 말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본능에 가까운 욕구인데 문학의 창작 역시 이러한 표현 욕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문학 작품을 창작하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는 문학 작품을 쓰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데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학은 말과 글 즉 언어를 수단으로 하여 작가 자신의 경험과 생각과 느낌을 주관적으로 표현하는 언어의 예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학을 창작(생산)하고 수용(독자)하는 것 자체가 작가와 작품과 독자를 잇는 소통 활동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학의 역할은 상상력과 감수성(감정)을 신장시켜주고 소통 능력을 길러주고 다양한 가치를 촉구하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공동체의 중요성과 역동성을 이해하고 함양을 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땅에 많은 성현(聖賢)들이 왔다 갔지만 조물주(造物主) 하나님 생애(生涯)를 발견하지 못하였고 하나님의 아들따님은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수 천 년 전에 경전(經典)에 기록된 것을 조물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경(聖經)에 적힌 문구는 점 하나도 빼고 붙이면 안 된다고 믿고 내려오고 있다.
나타난 자연(自然)의 공간(空間)은 근원(根源)의 원천(源泉)인 원인을 닮아 결과(結果)와 결론(結論)으로 딱딱 질서와 정서(情緖)와 진리와 무한한 사랑의 진리체(眞理體)가 함축(含蓄)으로 나타난 결과로 펼쳐져 평창은 하늘 궁창(穹蒼)을 천장(天障)을 말함인데 평창을 이루셨고 평청을 이루셨는데 평청 이라 함은 산과 들을 뜻함인데 액체(液體)가 식어 고체(固體)가 되어 아름다운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의 찬란(燦爛)한 명성(名聲)으로 과학(科學)과 진리체로서 모든 생명체(生命體)가 살 수 있도록 창조(創造)해 놓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