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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노수옥

최근작
2017년 11월 <다섯 줄이면 길다>

기억에도 이끼가 낀다

시인의 말 한동안 시의 곁에서 바라만 보았습니다 소용돌이를 기다리며 파문을 기다리며 이제 묵은 침상을 버리고 걸어갑니다 끓어오르는 시의 베데스다를 향하여 2017년 10월 노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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