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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전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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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컴퓨터 비전 5/e>

컴퓨터 비전 5/e

저자의 말처럼 컴퓨터 비전은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굉장히 빠르고 광범위하게 발전해왔으며 수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과거에서 현재까지 컴퓨터 비전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고, 이론, 원리, 응용 분야를 가능한 한 모두 설명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더 깊이 그리고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이 컴퓨터 비전 분야의 긴 여정을 오랫동안 걸어왔기 때문에, 이 책의 신뢰도는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컨대 컴퓨터 비전에 관심을 갖고 이것으로 무언가 해보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은 기반을 단단하게 다지고 어디로든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이 방대한 책을 번역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중 가장 높은 장벽으로 다가왔던 부분은 수많은 용어들을 어떻게 한국어로 옮길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컴퓨터 비전은 그 특성상 수학과 컴퓨터의 중간에서 양쪽의 언어를 동시에 사용하며 학술적인 성격과 실무적인 성격을 동시에 띠기 때문에, 용어를 번역하기가 다소 까다로웠습니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두 가지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에 따라 용어를 옮기려 노력했습니다. 첫째, 원어에 대응하는 역어를 찾았고, 만일 존재한다면 가급적 이를 사용했습니다. 한국수학회(https://www.kms.or.kr/mathdict/list.html)나 텀즈(http://www.terms.co.kr/) 등의 목록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둘째, 제안된 역어가 원어의 뉘앙스를 제대로 반영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용어를 그대로 읽어 음역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가능하다면 적절한 선택을 하려 노력했지만, 실수나 오해가 없을 것이라 확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어색한 부분이나 더 적절한 제안이 있다면 이메일 등으로 피드백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책의 전체를, 그리고 컴퓨터 비전을 꿰뚫는 가장 핵심적인 문장은 1장에서 저자가 제시한 원칙이라 생각합니다. "눈이 할 수 있는 것은 기계도 할 수 있다." 모든 독자가 책을 통해 이 원칙을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이썬 네트워킹 마스터

파이썬의 장점으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 중 하나는 그 범용성과 유연함이다. 파이썬은 가장 빠른 언어도 아니고,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언어도 아니며, 가장 정교하고 기능이 풍부한 언어도 아니지만 거의 모든 분야에 사용하고자 할 때 간단하게 그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은 파이썬이 가진 큰 무기다. 다시 말해, 파이썬은 결과물 자체의 속도보다는 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속도에 있어서 현재 다른 어떠한 언어보다도 우위에 있다(물론 파이썬이 그렇게 느린 언어도 아니다). 파이썬에 대한 많은 책 역시 이러한 이점을 따라 언어 자체보다는 파이썬을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중점으로 서술되곤 한다. 머신 러닝이나 통계, 수치 해석과 같은 분야에 대한 파이썬 책들이 그렇다. 그리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 있다. 일반적으로 네트워크 분야에서 파이썬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장고(Django)나 플라스크(Flask) 등의 웹 프레임워크가 알려져 있지만, 파이썬의 유연함과 자동화 기능은 파이썬을 사용해 훨씬 다양한 분야에서의 응용을 가능케 한다. 더욱이 제조사에 의해 폐쇄적으로 구축돼오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점점 개방되고 표준화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파이썬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실무자들이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파이썬이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설명하기보다는 실제로 파이썬을 어떻게 사용해 네트워크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의 오랜 경험이 반영된 많은 예제는 파이썬을 실무 단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한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은 네트워크 개발자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파이썬 네트워킹 마스터 2/e

파이썬의 장점으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은 범용성과 유연함이다. 파이썬은 가장 빠른 언어도 아니고,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언어도 아니며, 가장 정교하고 기능이 풍부한 언어도 아니다. 그러나 기존의 수많은 라이브러리를 적절히 사용하면 거의 모든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은 파이썬이 가진 큰 무기다. 다시 말해 파이썬은 다른 어떤 언어보다도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속도에 있어서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물론 파이썬이 그다지 느린 언어도 아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이 있다. 일반적으로 장고(Django)나 플라스크(Flask) 등의 웹 프레임워크가 파이썬을 네트워크 분야에 사용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파이썬의 유연함과 자동화 기능은 파이썬을 사용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응용할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벤더에 의해 폐쇄적으로 구축되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은 점점 개방되고 표준화되는 방향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파이썬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실무자들이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파이썬이나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의 기초보다는 실제로 어떻게 네트워크를 자동화할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설명한다. 저자의 오랜 경험이 반영된 많은 예제는 실무에서 파이썬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름길 역할을 한다. 특히 2판은 가장 최신의 네트워킹 실무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1판이 나온 지 불과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클라우드 네트워킹이나 깃, 데브옵스 등 많은 내용을 고치고 덧붙였다. 이 책은 파이썬을 사용해서 지금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은 네트워크 개발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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