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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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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은발의 예지랑날>

은발의 예지랑날

어쩌면 우리는 누구나 시인입니다. 저도 그중의 한 사람이지요. 짬짬이 모은 저의 시심을 우리 겨레의 정형시인 시조의 그릇에 소담스레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시조는 맛있네 딱딱하지 않네 다음 페이지가 궁금한데” 미쁨으로 시조를 사랑해 주시길 두 손 모읍니다. 2024년 가을 최 화 수

파프리카사우루스

늦깎이로 등단을 하면서 꼭 하고 싶은 일이 생겼습니다. ‘시는 언어로 그리는 그림’이라 합니다. 시와 그림이 다르지 않다는 것이지요. 문득 아이들이 그리던 그림속의 상상력을 ‘시’로 옮겨보고 싶었습니다. 행여 어른의 틀에 갇힌 생각이 천진한 동심을 해칠까 걱정을 하면, 제 마음속의 아이가 “나처럼 생각해 봐!”라며 어깨를 으쓱해 보입니다. 연년생으로 자라는 손자 하준이와 세준이의 재롱도 큰 몫을 해주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첫 동시조집을 조심스레 내놓습니다. 어린 자녀와 부모님이 머리를 맞대고 읽는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며 이 땅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두루두루 창의롭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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