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평범한 맞벌이 부부였던 저희가 수도권 전세 생활에서 시작해, 꼬마빌딩 4채의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런 자산도 없었지만, 저처럼 건물주를 꿈꾸는 여러분께 희망을 전하고, 부동산 투자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매일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기대되고, 그만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앞길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